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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능력 없음을 인정하라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글쓴이 : 산호세한인침례교회 날짜 : 2016-06-08 (수) 11:23 조회 : 709

우리의 건강이나 생명은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있다. 
우리가 가족의 안전에 대한 걱정을 붙잡고 있다고 한들, 
우리에게는 그 생명을 지킬 
능력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시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