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35건, 최근 0 건
 

2020년 부활절을 맞이하며

글쓴이 : 산호세한인침례교회 날짜 : 2020-04-08 (수) 21:01 조회 : 443

뵙고 싶고 그리운 산호세 한인침례교회 성도들께!

 

저희 교회뿐만 아니고 전세계의 모든 교회들이 처음으로 겪  상황을 맞이하며 라는 질문을해봅니다.  

특히 저희 산호세 한인침례교회는 지난 1년 반 동안 담임목사도 없이 닥친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하고 대처해야하나  교인으로그리고 안수집사로서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요즘 사태는 따로 설명을 안드려도  알고 계시다시피 항상 우리 곁에 존재하는 바이러스가 이번에 새로운 형태로 변형되어 사람들에게 전해진 것인데 특별히 이번 코로나-19 전염성이 조금 빠르고일단 전염이 되면 증상이 심하고가장 두려운것은 자신이 보균자인지도 모르면서 전염을 할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의사들이 하는 말씀중 독감은 병원에 가서 약을 타서 잘먹으면 2주일이면 회복이 되며 대부분 집에서 격리하며 물을 많이 마시면서 몸조리하면 14일이면 나아진다고 합니다 의술에는그리고 궁극적으로 우리 인간들의 지식은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이기에 더더욱 두렵습니다사실 이것 보다도 눈에   안보이는 죄야말로  두려운 것인데아무런 두려움없이 곁에두고 사는것이 또한 우리의 현실입니다 두려움을 없애야 코로나-19와 죄를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우리의 마음자세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잠언 18장에 보면 “사람의 심령은 그의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그리므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죄를 이길  있습니다특히 부활절을 맞이하여  예수님이 오셨나?”, 그리고 “ 예수님이 돌아가셨나?” 생각해보며예수님이 부활하신 이유는 바로 우리가 죄를 두려워하지 않고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에 떨지않게 하시려고돌아가시고 그리고 부활하신 것입니다.

                                                     

요즘 너무나 쉽게 뉴스가 전해집니다.  사람들은 또한 엄청난 빠른 속도로 왕래를 합니다. 따라서 바이러스도 쉽게 전해지고우리와 상관도 없이 모르고 지나게  피해에 관련된 뉴스가 인터넷과  TV 통해 바로 전해지니 더더욱 두려워집니다.  이러한 것들도 다니엘서 12장에 기록해 놓으셨습니다하나님이 주신것은 우리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고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라고딤후1장에서 가르쳐 주십니다그리고 여호수아 1장을 보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명령하십니다. “강하고 담대하라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에 가던지 여호와 하나님이 너와 같이하신다”.

 

 하나님 말씀들을 믿고붙잡으시며 코로나-19와 우리의 죄를 두려워  것이 아니고 오히려 담대히 나아가며 이번 기회에 주위 분들에게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우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 “(벧전 3했으면 합니다.


하루 빨리 바이러스가 지나가고 교회에서 우리 성도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모여서 여호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을 고대합니다.  이번 부활절에는 집에서 각자 가정예배를 드리며 위에 나열된 구절들을 읽고 묵상하고 필요한 것들은 마음에 간직하는 기회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2020 46

 

이경석  안수집사 올림.